두시간이 아깝지 않은 영화
일본계 미국인의 시선에서 본 '위안부' 는 어떨지 궁금했는데
일본 우익들이 뒷통수 맞았다고 욕하는거 보면 제대로 만들긴 했음ㅋ
인터뷰가 나올 때마다 완전체를 보는 느낌인데 마지막 할아버지가 끝판왕인듯 ;ㅁ;
기억에 남는 인터뷰는....
페미는 못생긴 여자들이 한다
얼굴에 봉지를 씌워서.... 블라블라블라
많이 들어본 말인데 왜놈과 양놈들에게 들으니 남자들은 다 저런가 싶기도 하고...
한국은 귀여워요 블라~~ 아니 나는 니가 싫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일본우익 = 친일파 = 토착왜구 영혼의 쌍둥이 나셨음 ^^
아, 일본인들 인터뷰할 때 세븐틴 홍보 차량 지나가는거 봄ㅋㅋㅋㅋㅋㅋ
이건 나만 본거 아니라고 해주라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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