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군

일상 2019. 6. 4. 20:24

개봉했을 때 바로 봤어야 했는데....

우리 동네는 없고 옆동네까지 가서 봄 ㅠㅠ

 

 

5.18 광주 민주화 운동 이야기

 

 

누구는 지겹다고 할 것이고, 누구는 폭동이라 할 것이고 빨갱이라 할 것이다

 

 

 

내 가족, 친구가 군인들에게 짓밟히고 죽고 다친다면 싸우러 나갈 것이다.

 

 

이름없이 사라진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 

 
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20 4월까지 보고있는 드라마들  (0) 2020.04.23
주전장  (0) 2019.08.01
요즘 보는 드라마들  (2) 2019.05.17
고향이 어디세요  (0) 2019.04.18
칠곡가시나들  (0) 2019.03.25
Posted by 엘로라
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