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봉했을 때 바로 봤어야 했는데....
우리 동네는 없고 옆동네까지 가서 봄 ㅠㅠ
5.18 광주 민주화 운동 이야기
누구는 지겹다고 할 것이고, 누구는 폭동이라 할 것이고 빨갱이라 할 것이다
내 가족, 친구가 군인들에게 짓밟히고 죽고 다친다면 싸우러 나갈 것이다.
이름없이 사라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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